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'더 웹툰: 예고살인'은 개봉 첫날인 27일 하루 동안 8만 1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.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9만 1789명이다.
'더 웹툰'은 같은 날 개봉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'화이트 하우스 다운'은 눌렀지만,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'월드워Z'는 뛰어넘지 못했다.
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5만 157명을 통원한 '월드워Z'가 차지했다. 누적 관객수는 225만 8160명이다.
같은 날 개봉한 '화이트 하우스 다운'은 6만 774명을 동원해 3위에 안착했으며, 영화 '은밀하게 위대하게'는 4만 3906명을 동원, 4위로 밀려났다.
[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'더 웹툰' 포스터. 사진 = CJ 엔터테인먼트 제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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